[대학탐방] 북경중앙미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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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북경중앙미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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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중앙미술대학

 

편집 신비 기자 ┃ 자료제공 북경중앙미술대학

 

 

 

대학 소개

북경중앙미술대학은 중국 교육부 직속 유일한 국립 고등 미술 교육기관이다. 

중국 북경의 중심지 왕징지역에 있는 중국 제1의 미술대학으로 1918년 설립된 이래 중국 미술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왔다. 1950년 4월에는 국립 북평 예술 전문학원과 화북 대학 제삼부 미술계가 합병해 설립했다. 모택동이 학원을 위해 직접 서명했으며, 유명한 교육가 채원배 선생의 적극적인 창도하에 설립된 본교는 중국 역사상 제일 가는 국립 미술 교육 대학이자 중국 현대미술 교육 발단의 최선봉에 있다.

지난 2018년은 설립 100주년이 되는 해로 학내·외뿐만 아니라 국가적인 많은 기념행사가 이뤄졌다. 벽화과를 비롯해 중국화에서 회화, 조각을 아우르는 순수미술, 실험예술과 디자인, 건축에 이르기까지 중국 미술계 전반의 요직과 유명 작가 군이 있는 중국 유일의 국립 미술대학의 위상은 바로 북경중앙미술대학의 강력한 힘의 표현이기도 하다.

북경중앙미술대학(China Central Academy of Fine Arts)은 아시아권 Top 랭킹 대학으로 QS 2020 세계대학 평가 Art&Design 분야에서 2019년의 27위에 이어서 28위를 차지했다. 같은 28위에는 미국의 SVA(School of Visual Arts)가 올라 있다. 1위는 북경중앙미술대학 출신의 한국인 이창희 교수가 있는 RCA(Royal College of Art, 영국 왕립 미술대학)가 차지했고, 2위에는 영국의 UAL(University of the Arts London), 3위는 미국의 파슨스(Parsons)이다.

 

 

 

 

 

 


 

 

 

 

 

 

 

북경중앙미술대학 조기 선발 특별전형
본교에서는 다변화하고 경계 없이 한계에 도전하는 현대미술의 혁신적 패러다임 속에서 창의적인 감성과 예술적 소양이 우수한 학생들을 미리 선발해 더욱 세분화하고 전문화된 본과 수업 준비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도록 한국에서 조기 선발 특별전형을 전격 실시한다. 
대상은 2022년 9월 본과 입학지원자이며, 이는 2021년 1월 현재 국내 고등학교 2학년 이상(검정고시생 포함) 학생이 그 대상자이다. 특별전형 조기 선발 모집 정원은 20명으로 지원 신청 마감일은 2021년 1월 27일까지이다. 선발 기준에서 한국의 수능 성적과 고교 내신 성적은 전혀 필요하지 않다. 

 

 

조기 선발 특별전형 세부지원사항

 지원 기간

 2020. 12. 14(월) ~ 2021. 01. 27(수)

 지원 자격

 2021년 1월 현재 국내 고등학교 2학년 이상(검정고시생 포함)

 면접 일시

 2021. 02 01(월) ~ 2021. 02. 07(일)

 1차 심사

 2021. 01. 28(목) ~ 2021. 01. 29(금)

 1차 심사 결과 발표

 2021. 01. 30(토) / 1차 합격자에 한해 2차 면접 진행

 모집 정원

 20명

 합격자 발표

 2021. 02. 15

 지원서제출

 온라인 지원서 및 필요자료 업로드

 선발 방식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선발 기준

 작품집(포트폴리오), 학업계획서, 면접

 문의

 북경중앙미술대학 서울예과과정(02-501-0765) www.chinaprep.org

 

 

입학설명회 실시

입학지원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입학설명회를 실시합니다.

 

·장소 : 중앙미술대학 서울예과과정 사무실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 78길 48 송림빌딩 4층)

·신청전화 : 02-501-0765 (인원수의 제한이 있으니 반드시 예약을 해 주십시오.)

·일정

•2020년 12월 19일 (토) 14:00

•2020년 12월 23일 (수) 18:00

•2020년 12월 28일 (월) 16:00

•2021년 1월 8일 (금) 15:00

온라인 지원서 제출 : 아트앤디자인 홈페이지(https://artndesign.com/shop/item.php?it_id=1608011191)

 

 

온라인 지원서 제출

 

 


 


 

코로나-19 시대의 유학

코로나 사태가 길어지며 외국대학 진학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현재 뉴스에서 언급되고 있는 것처럼 해외의 경우 국내보다 한층 심각해서 미국과 유럽 등지의 해외 유학은 아직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는 상황이다. 뿐만아니라 유학을 결정했더라도 상당수 국가가 입국 제한 및 비자발급이 중단돼 있어 유학의 향방을 제대로 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상황이다. 그런 면에서 지금의 코로나-19처럼 불확실성이 높은 시기에는 안전한 유학을 고려해야 하고, 만약의 경우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가까운 동북아시아 지역 유학이 미주나 유럽보다는 안정적인 상황이라 할 수 있다. 중국의 경우 다른 국적 학생들의 입국은 차단했지만, 한국 유학생들에게만 이미 비자발급을 재개했다. 또한, 꼭 향후 미국이나 유럽의 대학입학을 원한다면 안정성, 경제성, 경쟁력 측면에서 중국의 명문 대학을 다니다 미국, 유럽 등으로 편입을 고려할 필요도 있을 것이다. 

이에 따라 2021학년도 해외 미술 유학을 준비하는 많은 신입생도 중국대학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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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아트앤디자인 02.08 10:08  
고등학교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를 위한  「북경 중앙미술대학 2021년 특별예과과정 선발」 접수가 2021년 2월 8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바로가기 : https://artndesign.com/shop/item.php?ca_id=2010&it_id=1612693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