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탐방] 세한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대학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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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세한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대학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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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세한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만화와 2D·3D 애니메이션을 연구하고, 제작하는 전문인을 양성한다. 더불어 현대 사회의 문화예술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편집 김민아 기자 | 자료제공 세한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학과장 인터뷰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권혁재 학과장

본 학과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으로 구성돼 있어 학생들은 전공 수업을 통해 실무에서 필요한 부분을 지도 받으며, 다양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전문작가와의 만남과 전시 관람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준비돼 있고, 이를 통해 학생들은 창의성과 공감 능력,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다. 1학년 때는 자신의 적성을 알아가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만화창작과 애니메이션 기초, 실사구시를 통한 사고와 표현, 자기분석이 가능하다. 2학년부터는 3D애니메이션 기초, 웹툰연출, 시나리오 구성 등을 배우며 3학년은 진로 실행 과정으로 애니메이션영상, 웹툰, 게임 일러스트,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분야의 공모전에 참가한다. 4학년은 실전 취업, 창업 활동을 중심으로 애니메이션 프로듀서, 멀티 컨텐츠연구, 졸업작품 등을 진행한다. 

졸업 후 학생들은 만화애니메이션문화예술교육교사, 웹툰작가, 만화작가, 캐릭터제작자, 동화일러스트레이터, 2D·3D, 게임, 애니메이션 제작, 연출가 및 제작자, 영화, 드라마 특수효과 편집, 방송관련 업체홍보, 광고기획, 신문사에 취업할 수 있다.

만화와 애니메이션은 이야기를 만들고 전달하는 예술이다. 따라서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만들기 위해선 시대가 요구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하며,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은 본교에서 충분히 배울 수 있다. 그러니 본인이 진정으로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즐기며 사랑하는지 고민해보고 자신의 전공에 미칠 각오가 되었다면, 본 학과에 도전하길 바란다.

 

 

 

재학생 인터뷰


1학년 강주은

어렸을 때부터 만화나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었다. 본격적으로 입시를 준비하면서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구분하지 않고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에 본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를 선택했다.

학과의 장점은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동시에 배울 수 있으며 접근성이 좋다는 것이다. 1학년 때부터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함께 공부하고 이후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이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주는 방법이기도 하다. 또한, 학생들이 편안하게 작업 할 수 있도록 액정 타블렛 배치는 기본이며, 다양한 강연에 참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는 담당 교수님들과 학교의 시설에도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

가장 재밌었던 수업은 <달리기 애니메이션 만들기>였다. 과정은 힘들었지만, 영상 안에서 실제로 걷거나 뛰는 캐릭터들을 보면서 굉장히 뿌듯했다. 

 

 

 

1학년 안유빈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흥미가 있어 자연스럽게 취미이자 자랑거리였던 그림을 전공으로 택했다. 

본 학과는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대해 배우는 학과이며, 훌륭한 교수님을 만난 것이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매 수업마다 교수님께 피드백을 받는 시간이 가장 재밌었다. 내가 그린 그림을 분석해주시고, 설명해주시면 쉽게 이해가 갔기 때문이다. 더불어, 학과에서 진행한 활동 중 수작업으로 1초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던 것이 가장 도움이 됐다.

입시를 준비할 때는 무엇보다도 자신감이 중요하다. 물론 그림을 잘 그리는 학생들은 많지만, 나도 못 그리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자. 잘 그리는 학생들의 그림을 보면서 내 그림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며 좋은 부분은 습득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2019 졸업사정회


2019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내 졸업전시회​

 


2019 졸업작품 전시회​

 


중국 길림 공정기술사범학원 교환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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