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대학교 웹툰만화창작학과 대학탐방

홈 > 입시정보 > 입시세상
입시세상

인덕대학교 웹툰만화창작학과 대학탐방

편**
조회 : 472

인덕대학교웹툰만화창작학과

“K-웹툰 산업을 선도하는 웹툰작가 데뷔와 웹툰프로듀싱 교육”

인덕대학교 웹툰만화창작학과는 K-웹툰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전방위 실무교육을 통해 웹툰작가 데뷔와 웹툰프로듀싱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웹툰을 기반으로 한 2차, 3차 문화콘텐츠산업 융복합을 구현할 수 있는 창조형 전문가 배출을 위한 실무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글 이지원 기자 | 자료제공 인덕대학교 웹툰만화창작학과

 

 

 


 

 

 

학과장 인터뷰

웹툰만화창작학과 이나영 학과장

 


 

2002년에 개설되어 20여 년간 한국만화웹툰산업의 핵심 인재를 육성 배출하고 있다. 신한류(新韓流)를 대표하는 K-웹툰 산업의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콘텐츠 창작과 직무별 제작과정의 교육을 집약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웹툰만화창작학과는 첫째, 현직 웹툰작가 또는 관련 산업체 실무자로 구성된 교수진으로 전문성 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둘째, 웹툰전공과 웹소설전공 운영을 통해 분야별 글로벌콘텐츠 전문가를 양성한다. 셋째, 가족회사 산업체와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실시(산업체 지정장학금, 현장실습 등) 운영한다. 넷째, 학과기업 운영을 통해 졸업생들의 웹툰 작품 제작 참여 및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다섯째, 2+2 학제 운영으로 학사학위 취득 후 작가 데뷔 및 웹툰 PD, 콘텐츠 제작 전문 강사 등 폭넓은 사회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본 학과는 대한민국 감성콘텐츠를 선도하는 웹툰작가 및 전문 직업인을 배출하기 위해 교육의 차별화를 끊임없이 시도하여 변화를 모색하고 있으며, 웹툰기반의 연계산업영역까지 융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학과 소개

글로벌시장을 선도하는 인덕대학교 웹툰만화창작학과

K-웹툰이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국 웹툰 시장의 규모는 1조 원을 넘어섰고, 10여 년 동안 성장하며 쌓아 온 콘텐츠 경쟁력을 통해 일찍이 해외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렸고 K-웹툰의 위상을 떨치고 있다. 인덕대학교 웹툰만화창작학과는 우수한 학생들을 바탕으로 <일본>, <중국>, <북미>, <동남아> 웹툰 시장에 진출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역 웹툰 작가로 구성된 교수진

<카카오 페이지>에 ‘리버스빌런’을 연재하고 있는 김성재(필명 한여름) 교수<네이버 웹툰>에 ‘야만의 시대’를 연재하고 있는 장대현 교수 등웹툰 산업 한가운데서 작품을 연재하고 있는 현역 작가들로 교수진을 구축하고 있다. 작가의 시선에 맞춘 현장감 높은 강의를 제공하고, 학생들은 플랫폼에서 필요로 하는 창작 기법을 학습하게 되는 시스템이다. 재학생들이 작품 기획부터 완성까지 트렌드를 앞서가며 웹툰 작가로 등단할 수 있는 지름길을 열어준다.

 

학과기업과 연계한 스튜디오 운영 교육

웹툰 산업계의 최대 화두인 노블코믹스에 호응하여 본 학과는 학과기업 <엠툰팩토리>를 운영하고 하고 있다. 현재 <엠툰팩토리>에서는 ‘리버스빌런’ ‘풍운전신’ ‘악역도 귀찮아서’ 등 다수의 노블코믹스를 제작, 연재하고 있으며, 졸업생들과는 작가계약을 통해 연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재학생들의 경우는 졸업과 동시에 학과기업에 발탁되어 취업기회를 제공받을 수도 있고, 업체지정 장학금 지원을 통해 학사학위과정에 진학할 수도 있다.

 

전공심화 학사학위과정을 통한 작가 데뷔반 운영

인덕대학교 웹툰만화창작학과는 전공심화 학사학위과정을 통해 개인 창작 준비, 공모전 준비, 웹툰 제작 PD 과정, 교육 분야 진출 등의 심화 교육을 하고 있다. 학생들은 전공심화 학사학위과정을 통해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한편, 전문적인 교육과정에 따라 자신들이 원하는 진로를 설계한다. 이를 통해 졸업 후 전원취업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

 

 

 

<리버스 빌런> <풍운전신> 김성재 교수 

 


<리버스 빌런> <풍운전신> 김성재 교수 作 

 


웹툰만화창작학과 수업현장 

 


웹툰만화창작학과 수업현장 

 


웹툰만화창작학과 수업현장 


 

 

<야만의 시대> <이별 리프> 장대현 교수 作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