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기본기, 주제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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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기본기, 주제부 구성

기초디자인 주제부 구성1. 전구+금속계량컵+빨대로 화면에 구성하고 표현하시오. 

기초디자인 주제부 구성2. 유리컵+체리를 활용하여 화면에 구성하고 표현하시오. 

기초디자인 주제부 구성3. 털실+쇠구슬+유리상자로 화면에 구성하고 표현하시오. 

기초디자인 주제부 구성4. 은박접시+별모양장식으로 화면에 구성하고 표현하시오. 

기초디자인 주제부 구성5. 장도리+사탕+유리컵으로 화면에 구성하고 표현하시오. 

기초디자인 주제부 구성6. 알콜램프+집게를 활용하여 화면에 구성하고 표현하시오. 

 

수확의 계절인 가을로 들어서며 어김없이 입시가 시작되었다. 

기초디자인은 예전과 달리 매해 시험이 거듭되며 출제 난이도가 진화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예를 들자면, 전년도까지는 한 번도 그려본 적 없을 법한 특이한 제시물을 출제하는가 하면, 조형적 주제어가 포함되는 경우도 빈번해졌다.

이처럼 문제의 수준이 높아진 상황에서 어설프게 외워서 그리는 방법으로는 승부를 볼 수 없게 되었다. 

즉, 대학 측은 학생을 선별하는데 있어서 그 기준을 높게 잡아 미술학원의 뛰어난 학습법과 패턴으로 가려져 있는 학생의 순수한 역량을 보고자 하는 것이다. 

언제든 뜬금없는 주제로 학생들을 곤혹스럽게 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지금처럼 어떤 식의 주제가 출제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우리는 무엇을 대비해 나가야 할까? 난이도 높은 문제와 주제 해석에 초점을 맞추고 파고들어야 하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이럴 때일수록 오히려 자신의 기본기에 집중하자! 그 방법이 답이 될 수 있다. 

 

1 관찰: 실물로 출제된 제시물이라면 손에 들고 이리저리 돌려보며 형태를 관찰하자. 이때 한쪽 눈을 감고 외형을 관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정확한 형태: 끝이 네 갈래로 갈라진 포크를 눈앞에 두고 세 갈래로 그린 학생을 본 적이 있다. 이는 제시물은 내팽개치고 자기가 생각하는 포크만 그렸기 때문이다. 

3 사실적 표현: 외운 대로만 그리는 잘못된 버릇을 고치자. 상투적인 묘사와 늘 해오던 느낌의 붓 터치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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