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디자인 - 경희대 실기대회 제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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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디자인 - 경희대 실기대회 제안작

2021 경희대 실기대회 1차 공모전 주제 

자전거 헬멧, 집게 : 3절(소묘 + 디자인), 4시간, 화지방향 자유

        

 


 

 

경희대는 기초디자인 중 ‘사고의 전환’처럼 디자인과 소묘를 동시에 평가한다.

이는 학생들에게 소묘와 디자인 모두를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안겨 주며, 시간적인 촉박함으로 인해 꽤 난이도 높은 시험에 속한다.

하지만 소묘의 경우 기초디자인뿐만 아니라 어떤 그림을 그리더라도 기초를 다져갈 수 있기 때문에,

경희대를 목표에 두지 않더라도 꾸준히 그려나가야 한다. 즉, 기본기는 아무리 많이 쌓더라도 절대 과하지 않다는 뜻이다. 

 

전국의 가우디 선생님들이 경희대 실기대회를 주제로 다양한 연구작을 진행해 주셨다.

3절 반의 좁은 절지 안에 표현한 깊고 풍부한 공간 구성이나 단단한 헬멧의 묘사, 그리고 디테일을 관찰해보면서 완성된 그림의 기준을 세워보도록 하자.

실제로 경희대의 시험 시간은 소묘를 포함하여 4시간이므로, 실전에서 이만큼의 퀄리티를 기대하긴 어렵다.

하지만 물체의 개수를 절제하고, 주제군의 표현에 집중하여 완성도에서만큼은 실물과 비슷하게 보이도록 신경을 기울여야 한다.

소묘 또한 절대 소홀히 해선 안 되며, 한 시간 전후의 시간 동안 소묘와 디자인을 균형 있게 완성해야만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소묘와 디자인은 별개라는 생각을 버리고, 기본기를 키워 어떤 그림도 두렵지 않을 실력을 키워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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