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그림 옆에 좋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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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연재

좋은 그림 옆에 좋은 그림

예술에서 환경적인 요인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하이든과 베토벤 혹은 클림트와 에곤 쉴레와 같은 역사적인 거장들은 꼭 사제 간이 아니더라도

서로 같은 지역이나 활동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어쩌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곳에서 또 다른 스타가 탄생하기 수월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필자는 다르게 말하고 싶다.

예술에서만큼은 인간적 교류와 공감이 곧 영감의 원천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이다.

유독 좋은 그림이 많은 곳에는 또 다른 좋은 그림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예술적 환경적(문화적)요인(Cultural Influences) → 걸작(Masterpieces) X 걸작(Masterpieces)​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이 판단하여 예술적으로 훌륭하다고 생각되는 곳에 몸담고, 그들의 문화와 방법론을 섭렵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만약 이것이 불가능하다면, 먼저 환경적 요인을 조성할 수 있는 좋은 작품들을 수집하라.

요즘은 SNS상에서도 좋은 작품들을 간편하게 수집할 수 있다.

나의 창작활동에 좋은 영향을 끼칠만한 것들을 차곡차곡 정리해야 한다.

그리고 닮고 싶은 부분을 참고하고, 끊임없이 창작활동에 반영하며 자기 것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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