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문에 충실한 주제두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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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문에 충실한 주제두상 만들기

독립투쟁 중인 30대 남성 독립열사

독립투쟁을 하는 열사를 제작했다.

기물로 표현된 자켓과 콧수염이 시대상을 잘 반영했다.

두상에서 이마, 광대, 턱의 묵직한 덩어리 표현이 색감을 잘 나타내고 세련되게 묶였다.

특히 입을 벌려 변형이 많이 일어나는 주제의 경우 반측에서 입이 주저앉거나 튀어나오지 않도록 흐름을 잘 읽는 것이 중요하다.

 

락페스티벌에서 공연하는 20대 남성

독립열사를 표현한 작품처럼 입을 벌리고 인상을 쓰고 있지만 뉘앙스가 다름을 인지해야 한다.

독립열사를 표현한 작품은 분노가 가미된 악을 쓰는 표정이지만, 공연을 하는 남성을 표현한 작품은 노래를 부르는 중이라는 것이다.

이렇듯 약간의 차이로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

더불어 락커의 목걸이를 인체에 붙이지 않고 띄워주면서 생동감을 더했다.

 

60대의 남성 패션디자이너

패션디자이너라는 세련된 주제를 표현하는 데에 있어서 머리부터 표정, 기물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작품이다.

셔츠와 자켓의 면처리와 웃는 표정의 덩어리감까지 참고할 점이 많은 작품이다.

안경을 씌워 패션디자이너라는 주제에 더욱 부합하도록 만들었다.

 

웃고 있는 20대 가을 남성

"가을 남성"이라는 주제가 무척 추상적이지만, 코트의 깃을 올려 입힘으로써 주제를 잘 나타냈다.

어깨의 질감 또한 다른 가방 끈을 배치해 주면서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주제두상에서는 설명할 거리, 볼거리가 풍부한 작품이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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