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합격 실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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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합격 실기 만들기

수시 시험일까지 합격 실기 만들기 이제 수시 실기 시험일까지 3달도 남지 않았다. 

남은 기간 동안은 완성도를 높이고 실 수를 줄이는 연습을 해야 한다.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은 단순히 빨리 만드는 것만은 아니다. 

초반에 속도를 높이고 묘사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야만 완성도가 높은 작품을 만들 수 있다. 

또한, 4시간 혹은 5시간의 시험 시간은 매우 짧은 시간이므로 시간 운 용을 잘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매시간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시간을 사용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순서가 중요한데, 매분 매시간 꼭 해결 해야 하는 과제들은 다음으로 미뤄서는 안된다. 

따라서 시간 안에 해결하기 위해 정확한 판단과 속도를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 

빨리 만들기 위해 허둥지둥하다가 정확도를 놓친다면, 결국 수정하는 데에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신중하고 정확하게 하는 것이 가장 빠른 것 임을 명심하자.

 

청출어람(靑出於藍) 지도하는 실기 선생님은 학생보다 조금 앞서 대학에 진학한 사람이다. 

따라서 ‘선생님 이니까 잘하겠지’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선생님이기 때문에 잘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을 갖췄기 때문에 대학에 합격한 것이고, 선생님이 될 수 있었던 것이기 때문이다. 

수시로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은 목표하는 실기의 기준을 높여야 한다. 

수시모집의 경우 실기의 비중이 70% 이상이기 때문에, 실기력이 뛰어난 학생 이 낮은 성적을 극복하고 합격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작은 실수도 만들지 말고, 정 확하고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4시간 동안 온전히 실기에 집중해야 한다. 

순간의 방심 이 합격을 불합격으로 만들 수 있다. 모델링(사진, 모델)을 할 때는 ‘비슷’이 아니라 ‘똑같’이 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보자. 주제두상도 마찬가지이다. 

해부학의 기본을 갖추고 주제에 맞는 인물을 만드는 데 있어서, 시간 안에 본인이 펼칠 수 있는 최대한의 역량 을 펼쳐야한다. 

‘선생님보다 더 잘 만들어야지’라는 생각을 기반으로 선생님을 뛰어넘 는 학생이 된다면 합격으로 가는 길은 어느 정도 보장될 것이다. 

선생님과 함께 시험을 볼 때, 경쟁자는 선생님이다. 선생님을 뛰어넘는 학생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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