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예, 주얼리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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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예, 주얼리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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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예, 주얼리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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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디자인도 자연이나 사물, 동물, 기하도형 등에서 형에 대한 모티브를 찾고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과 학습, 지식을 기반으로 아이디어를 전개한다. 

다만 디자인 컨셉을 잡을 때는 가급적 사용자의 범위를 특정해 주는 것이 좋다. 

사용자의 범위가 너무 넓으면 기존 기성품의 이미지를 따라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주얼리 디자인은 인류의 시작과 함께 ‘몸을 치장하는 보석과 장신구’, ‘인간의 부 나 권위의 상징’이라는 측면으로만 인식됐었다. 

그러나 산업혁명, 미술공예운 동, 프랑스의 아르누보, 아르데코, 독일 바우하우스의 모더니즘을 거쳐 미국의 다원주의에 입각한 포스터모더니즘, 현재의 디지털 노마드시대까지 디자인의 발전과 함께 다양한 변화를 보여 왔다. 

특히 기능적이고 단순한 미를 강조했던 아르데코(Art Deco, 1907~1930)를 거치면서 기하학적 요소와 구상주의적 형태 의 양식화가 발전하게 되는데, 이 시기를 통해 주얼리에 사용되는 재료의 범위 도 더욱 넓어지고 그 형태 또한 지나친 장식성에서 탈피하며 더욱 다양해졌다. 

서울대 입시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실제 주얼리 디자인에 관한 문제가 출제된 적이 있는 만큼 어느 정도의 연습은 필요하다. 

우선 아르데코를 대표하는 10가지 키워드(직선, 기하학, 기계적, 이국주의적, 세기말적 경향, 폴 푸아레, 동양풍, 오리엔탈리즘, 가짜 주얼리, 준보석)를 바탕으로 각 대학의 졸업 작품을 자료를 참 고해 여러 디자인을 해보도록 하자. 

 

 

Concept Keyword(Art-Deco) 

·직선 · 기하학 · 기계적 · 이국주의적 · 세기말적 경향 · 풀 푸아레 · 동양풍 · 오리엔탈리즘 · 가짜 주얼리 · 준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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