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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제공 우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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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제공 2021학년도 수시 우수작

 

2022학년도 수시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2021학년도 수시 우수작들을 살펴보는 것은 중요하다.

이번 호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경성대학교, 남서울대학교에서 제공한 수시 우수작을 소개해본다.

2021학년도의 우수작들의 특징, 각 학교의 문제유형 등을 분석해보고 다가오는 입시에 적용해보자.

글 편집부

 

※우수작은 합격생 그림이 포함될 수 있으나 최종 당락과는 무관함을 밝힌다

 

시각정보디자인학과 선병일 교수 

“실력의 차이는 독창적인 부분, 조형성을 기초한 구성 능력에서 알 수 있다.” 

“창의적이지 못하고 평범하고 유사한 표현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주요 평가 기준은 문제 해석 능력, 독창성, 표현 감각, 완성도이라고 할 수 있다.” 


실기력이 미흡한 학생들이 일부 눈에 띄었지만 전체적으로 중위권의 작품이 가장 많았다.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는 것은 문제에서 요구한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문제와 무관한 작품을 제출했거나, 창의적이지 못한 아이디어로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평범하고 유사하게 표현했다든지, 기초적인 조형 원리나 디자인 원리 등을 반영하지 못했을 경우이다. 

문제 해석 능력이나 독창성, 구성 능력, 표현 감각, 완성도, 전공 성취 가능성 등은 실기 고사의 주요 평가 기준으로 작용한다. 

제시된 주제 또한 아이디어 표출 능력, 기초 조형의 운영 능력과 문제 이해도, 표현 스킬과 구성 능력, 완성도 등을 평가할 수 있는 기준으로 제시한다. 

출제된 문제를 이해하고 창의적 아이디어와 더불어 조형적 원리를 잘 응용한 작품과 감각적인 구성, 개성 있는 표현으로 완성도를 높이면 우선적으로 좋은 점수를 부여한다. 

수험생은 누구나 생각하는 평범한 생각보다는 독창적인 생각과 실험적인 상상력으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발휘하기 바란다. 

평가 위원에게 자신의 작품에 대한 소통과 객관적 공감이 전달될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기 시간 종료까지 최선을 다하고 끈기 있게 완성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성공적인 성과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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