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글로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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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제공 우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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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제공 2020학년도 수시 우수작

 

올해 입시를 준비하기 위해 2020학년도 우수작들을 살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번 호에서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경성대학교, 남서울대학교에서 제공한 수시 우수작을 소개한다. 우수작의 특징과 문제풀이 방식을 살펴보고 다가오는 입시에 적용해보자.

글 편집부

 

※우수작은 합격생 그림이 포함될 수 있으나 최종 당락과는 무관함을 밝힌다

※각 대학에 실린 수시 합격생 이야기는 월간 아트앤디자인 과월호에 실렸던 합격생 인터뷰 내용을 일부 발췌해 작성했다​ 

 

 

 

실내디자인전공 김석영 교수

“문제에서 요구하고 있는 사물, 조건, 상황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접근했는지가 중요하다.”

 

2020학년도는 전반적으로 학생들의 실기 수준이 높아졌다. 특히 상위권과 중상위권의 수준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된다. 

평가는 ‘문제의 정확한 이해’와 ‘창의적 표현’이란 두 가지의 큰 기준을 갖는다. 먼저 문제에서 요구하고 있는 사물, 조건, 상황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접근했는지가 중요하다. 창의적 표현은 주제, 형태, 묘사에서 본인만의 개성이 드러나야 한다. 그러나 과도한 변형과 자기해석은 오히려 단점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가장 기본적이라 할 수 있는 ‘조형원리’에 대한 접근이 가장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화면의 구성, 시각적 표현에 앞서 기본적인 조형원리가 적용된 결과물인지 확인하길 바란다. 

 

 

조형예술학과 김건일 교수

“회화전공의 입시는 어떠한 대상이든지 구도, 형태, 표현 이 세 가지가 기본이 되며 가장 중요하다.”

 

인물 입시는 인체의 전체적인 비례와 골격의 구조, 그리고 질감의 표현이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다. 인체 비례는 모델의 체형을 고려해 근접하게 형태를 나타내는 것이 중요하니 제시된 인체를 관찰해 표현하는 점이 더욱 필요하다. 질감의 표현에서는 피부의 색감과 명암의 관계가 중요하다. 

정물 입시의 경우 제시된 사물의 배치와 질감 표현이 중요하다. 사물의 표현력에서 많은 차이점이 나타나므로 꼼꼼하게 관찰해 표현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회화전공의 입시는 어떠한 대상이든지 구도, 형태, 표현 이 세 가지가 기본이 되며 가장 중요하다. 탄탄한 기본기 연습과 관찰력이 더해지면 어떠한 문제든 잘 표현할 것으로 생각한다.

 

 

2020학년도 수시 합격생의 문제풀이와 실기 접근법

디자인학부와 미디어학부 합격생

· 물체 질감의 특성보다 역할과 연계되어 나올 수 있는 연출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고민했다. 

· 구성에서 다양한 시점과 모양을 만들기 위해 뚜껑과 몸체를 분리해 확대하고 축소하는 등 다양하게 시도했다.

· 물체의 색과 재질감을 바꿔 다양하게 표현해 보려고 노력했다.

· ‘공간감’과 ‘원근감’을 살리고 문제에 나온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했다.

· ‘커피포트’에서 연상될 수 있는 액체류에 대한 표현을 첨가했다.

· ‘커피포트’라는 단일 소재의 용도와 기능을 충실하게 보여주는 데 주안점을 두고 그림을 그렸다.​​ 

 

 

 

상황표현 우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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