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수시 실기고사 현장_ 한양대학교(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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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수시 실기고사 현장_ 한양대학교(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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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수시 실기고사 현장_ 한양대학교(서울) 

 

11월 5일 한양대학교(서울) 올림픽 체육관에서 응용미술교육과의 실기고사가 진행됐다. 단일실기로 <기초디자인>이 치러졌으며, 오후 1시부터 5시간 동안 시험이 이어졌다. 한양대학교는 수시에서 단계별전형을 실시해 인원을 모집한다. 1단계에서는 학생부의 출결, 수상경력, 봉사활동 등을 참고해 학업역량과 성실도를 평가했다.

글 허지훈 기자 | 사진 김아원 기자

 

 

학생 인터뷰

석지원(덕현고)

‘놀이기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들을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평소 학원에서 <기초디자인> 시험을 꾸준하게 치렀고, 한양대학교의 기출문제를 풀어보며 구도를 연습했다. 학교마다 원하는 그림 스타일이 다를 수 있으므로 다른 학교의 기출문제도 많이 풀어보고자 했다. 실기고사 준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학원을 성실하게 다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학원에서 얻는 정보력이 굉장히 중요하다.

 

전예원(한양고)

주어진 제시물을 어떻게 조형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지 생각했다. 그림 안에서 요소들을 알맞게 끼워 넣는 방법을 고민하며 문제를 풀어나갔다. 평소에는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봤고, 특정 개체를 정해놓은 뒤 다른 개체로 바꿔가며 조형하는 연습을 했다. 시험장은 조용한 편이었고, 불편한 점 없이 시험을 치를 수 있었다. 방역수칙도 잘 지켜져 더욱 안심됐다. 평소 그림을 많이 그려보는 것이 고사장에서 중요하게 작용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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