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다군 실기고사 현장_ 인하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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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다군 실기고사 현장_ 인하대학교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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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1일과 22일 인하대학교 60주년기념관에서 2020학년도 조형예술학과와 의류디자인학과의 정시 다군 실기고사가 있었다. 조형예술학과는 <자유소묘>, 의류디자인학과는 <기초디자인>으로 실기고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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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인터뷰

 

▶ 서*빈(진명여고3)
책상에 놓인 지구본을 통해 사진 이미지와의 연관성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비교적 무난한 난이도의 시험이었다고 생각한다. 주어진 조건을 주제와 배경으로 배치하고 화면을 구성하려고 노력했다. 시간 분배와 색감의 조화에 더욱 신경쓰며 그림을 그렸다. 고사장이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여서 시험에 집중할 수 있었다.

 

▶ 손*의(영동고 3)
평소 연관성이 없는 소재들이 많이 나왔던 과거와 달리 올해 시험의 난이도는 무난했다.
정형화된 형식에서 벗어나서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고자 노력했다. 주어진 문제를 ‘인형극’으로 해석해 주제가 화면에 드러나도록 구성했다. 고사장의 분위기는 조용하고 따뜻했으며, 두 명이 한 책상을 함께 사용했다.

 

글 허지훈 기자 / 사진 이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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