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다군 실기고사 현장_ 가천대학교(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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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다군 실기고사 현장_ 가천대학교(글로벌)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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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1일 가천대학교 IT대학에서 2020학년도 정시 다군 실기고사가 있었다. 회화·조소전공은 <자유표현>, 디자인전공은 <사고의 전환> <기초디자인>을 진행했다. 아트앤디자인이 <기초디자인> 현장과 <자유표현>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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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인터뷰

 

▶최*주(밀양여고3)
시각디자인전공에 지원했다. 문제는 이전에 나왔던 것에 비해 다소 어려웠다. 3개의 제시물이 나와서 주제물 간에 관계가 생기도록 시험을 진행했다.

▶ 이*우(백양고3)
시각디자인전공에 지원했다. 대비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서 어두움과 밝음의 대비를 보여주고자 노력했다.

 

▶ 장*혜(계원예고 3)
동양화전공에 지원했다. <자유표현>이라는 실기고사의 특성에 맞게 추상적으로 대상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주어진 주제와 제시어 외에 조건이나 제한사항이 아무것도 없어서 어떤 방식으로 시작할지 난감 했다. 작년에는 자연보호 등 어떤 내용을 구체적으로 구상할 수 있는 주제였는데, 올해는 ‘비틀거림’이나 ‘판단하기 힘듦’ 등 전혀 다른 성격의 제시어가 나와서 더 어렵게 느껴졌다.
 
▶ 김*희(충남예고 3)
조소전공을 지망했다. 붕어가 생동감 있게 꼬리를 흔들면서 물속으로 다시 들어가려고 몸부림치는 모습과 물을 그물 삼아 고기를 잡으려는 모습을 표현했다.
손과 그물, 물고기의 모습 등 전체적인 형태에 힘썼다. 기출문제를 풀기보다는 재현작을 연구하는 식으로 준비를 했는데, 작년에 나온 것에 비해서 문제가 좀 난해하다고 생각했다.

 

글 박종민 기자 / 사진 송보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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