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나군 실기고사 현장_ 건국대학교(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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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나군 실기고사 현장_ 건국대학교(서울)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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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5일 건국대학교 예술문화관에서 산업디자인학과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의 정시 나군 실기고사를 진행했다. 두 학과 모두 <기초디자인> 부분으로 시험을 치렀으며,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실기고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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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인터뷰

 

▶ 채*원(광신고 3)
물체가 반사되는 것에 중점을 두어 표현했다. 제시문에 물체의 개수가 적혀있었기 때문에 개수를 맞춰 구성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 여*린(서문여고 3)
거울의 반사를 이용해 화면을 구성했다. 주제에서 물체의 물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평소 물성 표현 연습을 주로 했다.
 
▶ 박*영(불암고 3)
제시 이미지와 제시물이 다양하게 출제됐다. 평면적 구성은 구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최대한 리듬이 드러나도록 악기를 함께 그려서 표현했다.
 
▶ 나*현(여의도여고 3)
주제어와 주어진 조건에 맞춰 화면을 구성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출제된 띠지 2종을 사용해 리듬을 표현하고 최대한 평면적으로 구성하고자 노력했다.
 
▶ 강*진(예일디자인고 3)
띠지 2종에 있는 점의 개수와 위치가 달랐기 때문에 출제자의 의도가 무엇일까 생각했다. 주어진 조건을 여러 번 읽어보고, 평소보다 아이디어에 시간을 투자했다. 소재가 다양했기 때문에 그림이 산만해지지 않도록 화면을 구성했다.

 

▶ 김*영(서울문영여고 졸)
‘리듬’을 표현하는 주제는 익숙했다. 띠지 2종을 납작하게 접어서 사용하라는 조건이 있었기 때문에 곡선을 사용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다. 평소 명도에 신경쓰는 편이기 때문에 평면 구성을 할때 그림이 너무 하얘지지 않도록 신경 썼다.

 

글/사진 신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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