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나군 실기고사 현장_ 명지대학교(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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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나군 실기고사 현장_ 명지대학교(자연)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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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3일 명지대학교 창조관에서 2020학년도 정시 나군 산업디자인학과 실기고사가 있었다. 실기고사는 작년과 동일한 <기초디자인> 부문으로 진행했다. 시계는 공개된 고사장 앞쪽에 걸려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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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인터뷰

 

▶ 조*우(검정고시)
자전거의 형태와 비례를 중요하게 여겼고, 난색 배경에 파란 색 자전거를 배치했다. 산업디자인학과의 시험답게 형태가 뚜렷하고 변별력 있는 개체인 자전거를 출제했다고 생각한다.
 
▶ 김*영(청담고 졸)
구도의 흐름과 소실점을 따라 들어가는 시선의 방향을 중요하게 여겼다. 스케치와 채색을 끝내고 남는 시간은 주제부를 묘사하는 데에 사용했다.
 
▶ 김*훈(단대부고3)
자전거는 형태가 어려워 부분적으로 보여주고, 주제부에서 제대로 된 모습을 표현하도록 구성했다. 모든 부분이 신경 쓰였지만, 최대한 깔끔하게 정리하면서 그리려고 노력했다.
 
▶ 강*준(양재고3)
형태를 잘 표현하는 편이라 자전거는 무난했지만, 주사기를 변형해야 하는 부분에서 당혹스러웠다. 자전거는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주사기는 분리하여 주사기의 변형을 표현했다.  

 

▶ 송*연(검정고시)
주사기가 생각보다 어려웠다. 자전거는 사실적 표현에 중점을 두었고, 묘사에 집중했다. 큰 구성에 신경 쓰기보다 안정감이 있는 그림을 그리고자 했다.

 

글/사진 신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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