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가군 실기고사 현장_ 서울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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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가군 실기고사 현장_ 서울여자대학교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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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 서울여자대학교에서 2020학년도 정시 가군 실기고사가 있었다. 산업디자인학과는 <기초디자인> 단일 실기로 진행됐고, 공예전공은 <기초디자인> <사고의 전환> <발상과 표현> 부문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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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인터뷰

 

▶ 김*원(현암고 3)

산업디자인학과에 지원했다. 문제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이었다. 정물 2개를 그리는 연습을 했는데, 이번 시험에서는 3개가 출제됐다. 면 분할과 정물의 크기를 고려해 화면구성에 집중해서 그림을 완성했다.

 

▶ 이*미(여의도여고 3)
산업디자인학과 <기초디자인> 과목을 응시했다. 물체가 하나 더 나와서 당황했지만 괜찮았다. 노끈이 나와서 선재를 활용했다.

 

▶ 김*현(판교고 3)
난이도는 무난했다. 레이아웃을 특이하게 구성하려고 했다.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배경을 칠하지 않고 주제부에만 채색했다. <사고의 전환> 실기가 남은 학교가 얼마 없는데, 그중에서 서울여대가 좋아 보여서 응시했다. 실기 면에서 배울 점이 많은 학교라고 생각한다.

▶ 유*민(서현고 3)
<사고의 전환>을 응시했다. 문제는 쉬운 편이었다. 아이디어가 한눈에 보이도록 구성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고, 개체물을 많이 활용했다. 고사장은 추워서 발이 좀 시렸다.​

 

글/사진 신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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