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가군 실기고사 현장_ 건국대학교(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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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가군 실기고사 현장_ 건국대학교(서울)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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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8일 건국대학교 예술문화관에서 2020학년도 정시 가군 실기고사가 있었다. 현대미술학과는 작년과 같은 <인체색채소묘> 부문으로 실기고사를 진행했다.
학교 곳곳에서 학생들을 기다리는 부모님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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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인터뷰

 

▶ 박*형(영석고3)

여러 가지 정물이 출제되어 시간 내에 그리는 것이 중요했다. 핵심 부분에 있는 정물은 자세하게 그리려고 노력했다. 모델이 무언가를 밟고 있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 어려운 부분 중 하나였다. 평소에 완성도와 묘사의 퀄리티를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그 점에 가장 신경 썼다.

 

▶ 신*선(미래산업과학고 졸)
모델의 얼굴, 손, 발에 신경 썼다. 파스텔을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색감을 알록달록하게 사용했다. 프라모델 조립용 부품이 그리기 귀찮은 소재였다. 어려웠던 것은 질감을 표현해야 하는 정물들이었다.

 

▶ 정*익(상명고3)
모델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자리에 앉았다. 모델의 자세는 무난한 편이었다. 제시된 정물이 많았고, 정물의 크기가 신경 쓰였다. 평소보다 시간이 조금 부족했다.

 

글/사진 신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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