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한성대학교 정시 '가군' 실기고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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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한성대학교 정시 '가군' 실기고사 현장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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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5일 한성대학교 탐구관에서 2020학년도 정시 가군 실기고사가 있었다.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인물수묵담채화> <인물수채화>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두 부문 모두 무용복을 입은 모델이 출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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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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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우(고양예고 3)

포즈 자체가 어렵지 않아서 난이도는 보통이었다고 생각한다.

작년 문제를 직접 풀어보지는 않았지만, 털옷처럼 질감이 특이한 의상을 주제로 연습해서 실기고사를 준비했다. 

한국화는 평소에 쓰던 종이보다 딱딱한 종이가 나왔는데, 종이에 적응하는 시간이 조금 오래 걸렸던 것 같다.

 

▶ 최*성(동신고 3)

복장이 특이했지만, 난이도가 높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모델의 쉬는 시간을 고려해서 스케치를 잘 잡아두고 다른 과정을 진행했다. 평소보다 양감에 신경 써서 시험에 임했다.

 

▶ 오*원(목동고 졸)

한성대는 처음 지원했는데, 다른 대학에 비해서 난이도가 평이했다고 생각한다. 

인체가 드러난 얼굴과 손에 집중해서 문제를 풀었다.

이젤이 끝까지 올라가지 않아서 시험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험장 환경은 나쁘지 않았다.

 

글/사진 박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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