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인하대학교 정시 실기고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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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하대학교 정시 실기고사 현장

최**

정시 실기고사
인하대학교

지난 1월 16일과 1월 20일 인하대학교 60주년 기념관에서 디자인융합학과와 조형예술학과의 정시 실기고사가 열렸다. 디자인융합학과 실기고사는 <기초디자인> <사고의 전환>으로 치러졌으며, 조형예술학과 실기고사는 <자유소묘>로 치러졌다. 현장 사진은 시험 시작 3시간 후의 모습이다.
글 사진 박지민·신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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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 및 경쟁률 

 

학부 및 학과(전공)

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디자인융합학과

20

306

15.30

조형예술학과

14

137

9.79

 

 

 

 

 

실기고사 출제내용 

 

학부 및 학과(전공)

출제내용

절지

시간

디자인융합학과

<기초디자인>

연필깎이와 연필, 스카치테이프, 줄이 그어진 포스트잇, 클립을 이용하여 자유롭게 표현하시오.

 

<사고의전환>

연필깎이와 연필을 이용하여 자유롭게 소묘하고 표현하시오.

3

5

조형예술

학과

<자유소묘>

나비의 꿈과 확장 현실(expanded reality)

※ 제시된 오브제와 지문을 잘 연결지어 해석한 뒤 화지에 그림으로 표현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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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현장인터뷰


차민태 (가림고졸)

문제가 어렵지는 않았지만 제시물이 5개가 나와서 화면 구성하기가 쉽지 않았다. 연필깎이 돌리는 부분에 관상을 남겨서 연필 줄어드는 모습을 부각시키고, 연필로 공간감을 연출했다. 아직 인하대 조형예술과 건국대 실기고사가 남았는데 잘 풀어나갔으면 좋겠다.


김서연 (금옥여고3)

기초디자인에 응시했다. 2년 반 정도 실기고사를 준비했는데, 평소에 많이 접해본 제시물들이 나왔다. 제시물이 쉬웠던 만큼 다들 무난하게 그렸을 것 같다. 그래서 합격하는 데는 오히려 더 어렵지 않을까 싶다.


정효빈(함양고 3)

조형예술학과에 지원했다. 나비가 제시물로 나오고, 장자의 호접지몽이 지문으로 주어졌다. 주제가 생소해서 생각하는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시간 내에 끝낼 수 있었다. 개성 있는 그림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나만의 스타일을 찾으려 노력했다. 색을 강하게 사용해서 주제부가 잘 보이게 그리고 재료를 다양하게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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